낯선 어어

[b]스페이스에서 우주연, 신명준 작가가 참여하는 ‘낯선 언어’전이 영남일보와  매일신문에 자세히 소개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특히 대구의 대안공간 Artist Run Space, 비영리 전시공간들인 싹, 7T, B컴에서 동시에 열어 알리는 의의가 있습니다.

현재 대구에선 이런 공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담엔 더 크게 기획해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