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s Museum in Bonn

하리보 공장과 봄이 되면 벚꽃 거리로 유명한 본(Bonn).

제가 본에 다녀온 이유는 ...  독일에는 4곳의 여성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 중 35년의 역사가 있는 여성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저와 같이 사는 아주머니께서 이 곳에서 전시를 하셔서 같이 다녀왔답니다.

이번 전시 주제는 일과 여성. 

작품들 사진을 다 찍지는 않았지만 제 마음에 드는 작품을 위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큰 업적을 이룬 여성, 나라를 불문하고 전 세계 여성을 주제로, 혹은 현재에 유명한 여성을 바탕으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들의 폭이 넓어 그림, 설치미술, 사진 등 다양하게 한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물 사진 보이시나요 ? 본 여성박물관의 관장이신 Marianne Pitzen 입니다.

주황색 설치 미술이 관장님이 작품인데요, 저 작품 속의 여성들의 헤어 스타일을 그대로 .. 

좋은 작품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