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b]racket!

12/13일 수요일 5시에 책방[b]racket 오프닝 파티 합니다.

옆 차고에선 김태경 소장님과 김상환 선생님의 놀이터도 함께 오픈파티 합니다.

빵빵한 뮤직과 칵테일 그리고 [b]racket 매거진을 준비 합니다.

Welcome Opening Party에 초대합니다~!

DAEGU CHRISTMAS FAIR!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에 b커뮤니케이션이 초대받았습니다.

그래서 청년 아트 페스티벌 전시를 대구 EXCO에서 진행합니다. 1

2월 1일(금) ~ 3일(일)까지고 오프닝 와인 파티를 1일(금) 5시에 합니다.

Welcome friends and enjoy DAEGU CHRISTMAS FAIR !!

Daegu ART Square

대구 아트 스퀘어! 

오랜만에 뵙는 선배 작가분들과 동료작가님들 그리고 청년작가들 그리고 화랑관계자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수준높은 작품들, 다채로운 기획 프로그램들이 대구미술의 발전과 더 밝은 미래의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꼭 보러 가세요.

대구예술발전소 전시!

대구예술발전소 전시 아주 좋습니다~

오랜만에 보여주는 이지영 작가의 베를린 파견 결과전!

서예계의 미래! 이 정 선생님의 설치전! 신선한 실험정신.

정유지 선생님의 음향 설치전! 강추합니다~!

대구신문 기사

방천 문화예술협회에서 주관한 2017 방천 아트 페스티벌을 대구신문 황인옥기자님께서 자세히 소개해 주셨어요.

28일 토요일 5시 야외 공연장에서 오프닝 공연 합니다.

축제 많이 즐겨주세요~!

 

예술 축제

오늘부터 방천청년아트페스티벌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시는 28일 김광석길 야외공연장에서 5시에 오프닝합니다.

이번엔 특히 방천문화예술협회의 제4회 마을축제와 함께 기획하였습니다.

동네 13곳의 상가, 전시장, 대안공간에서 40여명의 작가들 작품을 만날수 있는 예술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함께하는 미술 축제, 2017 방천청년아트페스티벌

🎨함께하는 미술 축제, 2017 방천청년아트페스티벌

2017 방천청년아트페스티벌이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B커뮤니케이션 외 방천시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예술가들의 프로젝트로, 그동안 수많은 예술가들과 주민, 상인들의 방천시장을 가꾸려는 노력을 엿 볼수 있는 축제인데요.

이번 축제는 방천문화예술협회와의 공동 주관으로, 마을 축제와 연계해서 진행돼 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입니다.

대구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캐나다 등 다양한 국내외 작가 30여 명의 작품과 대구의 독립 시각미술 잡지 [b]racket이 추천한 해외 작가들의 작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방천시장의 새로운 모습을 직접 확인하세요.😉

=========== 2017 방천청년아트페스티벌 ==========

●장소: B커뮤니케이션 외 방천시장 일대
●기간: 10월 23일~10월 29일 
●문의: 010-3811-1229



▶️월간 대구문화 블로그 기사를 통해 '방천청년아트페스티벌'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http://blog.naver.com/cu1985/221114422908)

불확실에 대한 소고전

수성아트피아 주최 대구미술협회 공동주관 "불확실에 대한 소고전"이 9월 5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저녁6시에 오픈합니다.

정세용 작가님께서 전시 총감독으로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5개국, 12명의 설치, 영상 작가들이 풀어내는 국제전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예견했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말대로 우리는 인류역사상 최대의 불확실한 시대가 예상되는 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다.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가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세상은 변했고 지금 이 순간도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 겉으로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21세기에 한편으론 중세의 암흑시대와도 같은 불안감이 현대인들에게 항상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동시대의 불확실성에 대하여 5개국의 젊은 작가들이 그들이 생각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번에 설치된 작품들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때로는 심각하고 시니컬하게 표현하거나 또는, 블랙코미디와 같이 인간의 본성과 사회에 대해 반어적 표현으로 통렬하게 풍자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