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에 대한 소고전

수성아트피아 주최 대구미술협회 공동주관 "불확실에 대한 소고전"이 9월 5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저녁6시에 오픈합니다.

정세용 작가님께서 전시 총감독으로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5개국, 12명의 설치, 영상 작가들이 풀어내는 국제전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예견했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말대로 우리는 인류역사상 최대의 불확실한 시대가 예상되는 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다.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가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세상은 변했고 지금 이 순간도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 겉으로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21세기에 한편으론 중세의 암흑시대와도 같은 불안감이 현대인들에게 항상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동시대의 불확실성에 대하여 5개국의 젊은 작가들이 그들이 생각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번에 설치된 작품들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때로는 심각하고 시니컬하게 표현하거나 또는, 블랙코미디와 같이 인간의 본성과 사회에 대해 반어적 표현으로 통렬하게 풍자하기도 한다."

방천문화예술협회 주최 정태경 선생님의 개인전,B2갤러리에 권영진시장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방천문화예술협회 주최 정태경 선생님의 개인전,B2갤러리에 권영진시장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동네에서 주민과 상인 그리고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문화기획한 이야기들을 아주 재밌게 들어주셨어요.

젠트리피케이션, 청년작가, 재래시장, 예술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b]racket 매거진 여름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대구에선 대구미술관, 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발전소, 범어아트스트리트, 분도갤러리, 가창창작스튜디오, T-Mroning, 네이쳐파크 등지에서 보실수 있어요.

물론 방천에 오시면 선착순 100분에겐 방천맨?!이 선물로 드립니다.

 

권수영 작가 첫 번째 개인전!

B커뮤니케이션에선 현재 권수영작가의 첫번째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b]racket 매거진 4월호 메인커버작가이기도 한 작가는 방천아트마켓 운영자이며 방천시장 상인들 지역특성화 예술교육 주강사 및 담다아트 대표이기도 한 멀티플레이어 입니다.

청년예술가에 전시 공간·창작 지원금…“서울 안 부럽다” (공유 글)

대구가 청년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방정호 작가가 인터뷰를 해서 더더욱 반갑네요.

청년예술가들은 부디 대구에서 계속 활동하고 발전하면서

서울을 거치지 않고 외국과 다이렉트로 교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http://www.idaegu.co.kr/news.php?mode=view&num=220799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방천밸리

방천팀의 젊은 작가들이 예술발전소의 기획전에 참여하며

자발적으로 준비한 세미나!

재미있는 내용들 이네요. 많이 오세요~!!

- 대구예술 발전소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