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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개인전


작가는 하나의 물체에 여러개의 그림자를 그립니다.

그것은 실제 광원에 의해 만들어진 그림자가 아니고 그림자를 그린 그림, 그 자체입니다.

이를 통해 그는 우리가 존재하는 이 현실이 관념의 익숙함에 기인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설치된 작품은 물론이고 작품속 빛의 그림자까지도 작업으로 끌어들여 한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arlier Event: December 23
김은실 개인전 _ HIDE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