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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_ 강원희 개인전


  • b-communication 대구광역시, 700-431 대한민국 (map)

작가 강원희는 햇빛을 온 몸으로 가득 받고 있을 때 살아 있음을 느낀다. 

한 여름의 강열한 빛도 한 겨울의 차가움 속 따뜻한 한줄기 빛도.

형광등이 아닌 햇빛 아래의 모든 생명들은 진정 살아 있어 보인다.

그녀는 빛이 드리워지는 순간 생동감을 품고 반짝이는 사물들을 포토 리얼리즘 기법을 통해 작품으로 표현하고자 한다.